경남 진주시, '건축민원 상담 도우미' 구성
진주시 건축행정 서비스가 친절·신속한 서비스 차원을 넘어 직접 한 걸음 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형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진주시는 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축 시책뿐만 아니라 그동안 시민들이 어렵게만 생각했던 건축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과 시청까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내년 2009년 1월부터 건축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건축민원 상담 도우미”를 구성하여 매주 월요일 각 읍·면사무소를 순회 방문하여 실생활과 관련된 건축 민원을 해결하게 된다.
건축민원 상담 도우미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건축 관계법령 및 건축기준 질의응답, 소규모 건축에 따른 인·허가 등 행정절차, 무허가건축물 단속 및 추인허가·신고 절차, 민원인들이 원할 때에는 건축현장을 방문하여 상담 등 그동안 시민들이 궁금해 하던 사항을 발 빠르게 현장에서 해결해 준다.
시 관계자는 “담당 공무원들은 업무량은 다소 많아지게 되겠지만, 능동적으로 시민의 곁으로 다가가고 시민의 소리를 직접 접함으로써 시민은 공무원을, 공무원은 시민을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진주시 건축과에서는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행정시책을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함으로써 고객에 대한 참봉사 실천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자료제공_경상남도 진주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