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100만 그루 나무심기운동 헌금 모금
진주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 예방과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100만 그루 나무심기운동이 사회단체, 공무원, 시민 등 범시민의 참여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민·관 파트너 쉽으로 추진하고 있는 100만 그루 나무심기운동에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조경수협회 경남서부지부에서 8월 12일 기부금품의 모집 접수창구를 설치한 이후 10월 7일 현재 9천여만원의 헌금을 모집했다.
우리의 삶의 터전인 도시공간을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움이 가득한 품격 높은 명품도시를 만드는데 동조한 시청 공무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90%이상이 헌금 모금에 참여하였다고 운동본부는 밝혔다.
특히, 사봉 및 대곡면 사회단체에서 언론보도를 통하여 헌금 운동에 참여하는 등 범시민적으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어 내년 7월 18일 까지 모금액 목표인 3억원 모집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운동본부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진주시는 민·관 파트너 쉽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운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관·단체 및 남녀노소, 학생, 시민 등 범시민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자료제공_경상남도 진주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