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산림문화 한마당 축제 인기절정 성료
2008년도 처음으로 개최한 제1회 강원산림문화 한마당축제 가 지난10월16일 10월19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사농동 강원도립화목원 야외특설부대을 비롯하여 집다리골 자연휴양림 춘천수렵장 신동초등학교 국립산림 품종센터 포지 등 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경연행사 체험행사 산의 날 행사를 비롯하여 년 인원 10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첫날부터 인기가 절정으로 이어지면서 내년도 행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원도는 전국제일을 산림자원을 자랑하는 산림도로서 울창한 숲과 수려한 자연경관 이외에는 산림도로서 내세울만한 것이 없어서 산림문화 . 휴양 계획의 시작년도인 금년도를 강원산림문화 진흥의 원년으로 삼아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향토색을 살린 강원산림문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여 국토의 허파역할을 하고 있는 강원산림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알림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국정방향에 강원도가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차원에서 본 행사를 개최 하였으며 지금까지 중앙과 지자체마다 산발적으로 개최하던 산림축제를 통합하여 개최한점이 특이하며 지난해까지 산의 날 행사는 중앙행사로 실시하던 것을 금년도에 처음으로 지방과 통합하여 실시하였고 또한 북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축제와 통합하여 개최함으로서 산림을 바라보는 국민적 공감대를 통일하고 산림축제의 통합관리로 인한 경비절약 등 일석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금번행사의 초점을 저탄소형 녹색행사의 일환으로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에서는 임도를 활용한 15km 맨발걷기대회와 도토리 줍기는 축제의 최고의 인기를 기록했으며 도립 화목원 광장에서는 통나무 자르기, 알밤 높이 쌓기 나무공작, 천연염색, 한지 만들기, 압화(꽃누르미), 목재가구 만들기 등 주로 관람객과 함께하는 체험행사와 임산물 특판장 운영, 향토 먹거리 장터 외에 등산장비전시를 비롯하여 야외탁자 만들기, 나무보일러 시연, 목재가구 만들기, 장승깍기 시연, 지게지고 이어달리기 등 주로 목재와 관련된 축제로 타 축제와는 차별화 시킴으로서 축제의 가치를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성길용 강원산림문화축제 사무국장(강원도 산림정책과장)은 산림문화 축제는 일반축제와는 달리 주로 야외에서 자연과 만나는 직접체험행사로 인기가 대단하며 특히 삶의 질 향상에 따른 건강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문의가 폭주하는 등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개막당시 다소 부담이 되였으나 시간이 경과 할수록 기대이상의 성과가 나타나므로 내년도부터는 전 국민과 함께하는 전국최고 축제로 확대발전 시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_강원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