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완산구 천변산책로 조명설치 공사추진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진철하)는 삼천과 전주천 산책로에 조명시설이 취약한 교량 하부에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 운영하고 있는 가로등 조도개선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전주천 및 삼천의 교량 하부에 야간조명이 설치되지 않은 한벽교~세내교 구간 12개교에 2008년 10월~12월까지 총예산 1억여원을 들여 야간가로등 45개소, 가로등 점멸기 1개소, 터널등 35개소, 보행등기구 33개소 및 간선도로(역천로)의 노후된 가로등 33개소 등 총 147여개소를 교체 보수할 예정이다.
그동안 교량 하부에 조명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야간에 여가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야간범죄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 되어 있어 이번 조명설치 공사로 야간에 산책 및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한층 더 안락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완산구는 앞으로도 명품도시 브랜드 제고와 살고 싶은 전주시를 구현하기 위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사업 및 도심 재창조 사업을 수행하고 우리지역의 상징적인 천변 산책로 공간이 재창조되도록 하며 자연 친화적인 도시공간 조성으로 도시가 지역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_전라북도 전주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