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생태문화연구회’의 창립식·포럼 개최
기존의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졌던 생태문화포럼과 여름과 겨울 2회에 걸쳐 세계 각국의 생태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국제생태문화포럼을 2008년 11월 '국제생태문화연구회'(가칭)로 통합하였다.
통합 후 처음으로 개최하게 될 이번 포럼(11월 15일 토요일)에서는 '국제생태문화연구회'의 창립식과 함께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11월 15일(토), "수서생물의 특징 및 생태적 요인 도시복원하천의 식생과 조류상"을 주제로 11월 국제생태문화포럼이 개최된다.
10시~1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 발표자는 김태우 박사(국립생물자원관), 김형국(상명대학교)씨 이며 지정토론자는 강수학 박사(서울시설공단),변영철 차장(수자원공사)이다.
국제생태문화포럼의 정기모임은 월1회 매월 첫 토요일, 상명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실시되며, 발표는 2인(내, 외부), 지정토론자 2인으로 국제생태문화 포럼과 생태문화포럼이 통합하여 정기모임을 갖는다.
12월 포럼일정은 12월 6일(토) 11시에 태안 부남호에서 "갯벌, 철새 탐방"을 주제로 이한수 박사(조류)가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