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조경인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조경인들 친목모임 가져올해의 조경인(이하 올조회)들이 지난 21일 낮 12시, 서울 역삼동 중식당 루안에서 2009년도 2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들이 그동안의 노고를 독려하는 동시에 향후 이어질 '올해의 조경인' 단체에 대한 행보도 함께 논의되었다.
뿐만아니라 "자연환경관리기술사 등의 전문 인력은 조경 업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틀이 속히 마련되어야 하며, 조경업이 포함된 사업에서는 스스로가 목소리를 높여 권익을 신장해야 한다"고 말하며, 특히, 조경분야의 큰 발전을 위해서는 조경기본법 제정이 가장 시급한 사안이며, 이를 위해서는 (사)한국조경학회를 비롯한 조경 단체장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의견을 개진하였다.
또한 조경 분야가 서로 상생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각 단체들의 협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도 전했다.
특히, 조경 분야의 여러 단체들의 소식들이 조경포털 사이트인 라펜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건의 되기도 하였다. 라펜트는 조경 분야 유일의 포털 사이트인 만큼 더욱 발빠르고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는 온라인 매체로 자리잡았으면하는 조언도 전해졌다.
올조회의 경우 범조경적인 입장에서 많은 조언과 협력을 해야 한다면서 이날 행사를 마무리지었다.
'올조회'는 매 분기 마다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질예정이며, 오는 7월에 3차 모임을 약속하였다. 
- 강진솔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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