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규 씨

라펜트l기사입력1999-07-01
본지 4기 객원기자로 활동했던 김현규씨가 최근 생태복원기술개발과 조경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설계사무소‘에코텍’을 오픈했다.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77-14 궁전빌딩 A-203
·전화 : (02)534-9622  ·팩스 : (02)534-9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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