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라펜트l기사입력1999-10-01
제18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가 지난 8월 1일부터 1주일동안 부산역 광장에서 개최되었다.
부산시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시행한 이번 행사는 배달외 62종 1천여본의 다양한 무궁화가 품종전시, 동산전시, 요점전시, 국토모형, 분재전시의 형태로 전시되었다.
시는 부대행사로 무궁화를 주제로 한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와 사진전시회도 개최하는 한편, 1가정 1그루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1천여분의 무궁화 화분묘목을 무상으로 분양하기도 했다.
환경정의시민연대 재창립 기념식
(사진설명 : 환경정의 시민연대 재창립 및 공동대표 취임식(서울 연강홀))
경실련 환경개발센터가 모태인 환경정의시민연대가 지난 9월 7일 서울 연강홀에서 재창립 기념식을 갖고 공동대표를 추대했다.
이날 추대된 공동대표로는 김상원씨(전 대법관), 유재현씨(전 경실련 사무총장), 이정전씨(서울대 교수), 황산성씨(전 환경부 장관)등이며 이사장직은 원경선씨(풀무원 창립자)가 맡게 되었다.
환경정의시민연대는 이번 재창립을 계기로 ‘생명의 물 살리기 운동’, ‘국민환경신탁운동’, ‘환경정의포럼’등 대안위주의 보다 적극적인 환경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부산시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시행한 이번 행사는 배달외 62종 1천여본의 다양한 무궁화가 품종전시, 동산전시, 요점전시, 국토모형, 분재전시의 형태로 전시되었다.
시는 부대행사로 무궁화를 주제로 한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와 사진전시회도 개최하는 한편, 1가정 1그루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1천여분의 무궁화 화분묘목을 무상으로 분양하기도 했다.
환경정의시민연대 재창립 기념식
(사진설명 : 환경정의 시민연대 재창립 및 공동대표 취임식(서울 연강홀))
경실련 환경개발센터가 모태인 환경정의시민연대가 지난 9월 7일 서울 연강홀에서 재창립 기념식을 갖고 공동대표를 추대했다.
이날 추대된 공동대표로는 김상원씨(전 대법관), 유재현씨(전 경실련 사무총장), 이정전씨(서울대 교수), 황산성씨(전 환경부 장관)등이며 이사장직은 원경선씨(풀무원 창립자)가 맡게 되었다.
환경정의시민연대는 이번 재창립을 계기로 ‘생명의 물 살리기 운동’, ‘국민환경신탁운동’, ‘환경정의포럼’등 대안위주의 보다 적극적인 환경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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