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문’설계경기 당선작발표
라펜트l기사입력2000-03-01
새천년준비위원회(위원장 이어령)가 기획하고 (재)천년의 문이 주관하는 ‘천년의 문’설계경기의 당선작이 지난 2월 16일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발표되었다.
총 36개 작품이 출품, 기술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상금 5천만원과 설계권이 부여되는 당선작에는 건축사사무소 오퍼스(대표 우대성, 공동응모 이은석)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번 설계경기에는 전체적으로 수준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당선작은 한국을 대표하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인 천년의 문으로서의 상징성과 역사성, 그리고 정체성을 잘 나타냈다는 평을 받았다. 우수작에는 이상환경 건축사사무소(대표 임채진), 가작에는 (주)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상림),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영희)가 각각 당선되었고, 그외 5개 입선작이 발표되었다.
총 3백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될‘천년의 문’은 2002년 월드컵이 개최되는 상암경기장에 인접한 생태공원내에 건립될 예정이며, 올 8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02년 4월까지는 외부 및 외장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총 36개 작품이 출품, 기술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상금 5천만원과 설계권이 부여되는 당선작에는 건축사사무소 오퍼스(대표 우대성, 공동응모 이은석)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번 설계경기에는 전체적으로 수준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당선작은 한국을 대표하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인 천년의 문으로서의 상징성과 역사성, 그리고 정체성을 잘 나타냈다는 평을 받았다. 우수작에는 이상환경 건축사사무소(대표 임채진), 가작에는 (주)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상림),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영희)가 각각 당선되었고, 그외 5개 입선작이 발표되었다.
총 3백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될‘천년의 문’은 2002년 월드컵이 개최되는 상암경기장에 인접한 생태공원내에 건립될 예정이며, 올 8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02년 4월까지는 외부 및 외장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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