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모산등 10곳 자연학습 관찰길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0-08-01
걸으면서 꽃나무와 야생화의 이름을 배울 수 있는 산책로가 서울시내 공원 및 등산로 10곳에 조성됐다. 서울시는 지난 3월부터 예산 4억7천만원을 들여 산벚나무 등 꽃나무 22종, 1만7천여 그루와 구절초 등 초화류 42종, 7만9천본을 심어, 모두 10㎞ 길이의 자연학습관찰길 10곳을 만들었다.
자연학습관찰길이 조성된 곳은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공원, 강북구 번동 오동공원, 서대문구 봉원동 안산공원, 마포구 창전동 와우산공원, 양천구 신정동 및 구로구 고척동 계남공원, 관악구 신림1동 관악산공원,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공원, 도봉구 쌍문동 쌍문공원, 송파구 오금동 오금공원 등이다.
자연학습관찰길이 조성된 곳은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공원, 강북구 번동 오동공원, 서대문구 봉원동 안산공원, 마포구 창전동 와우산공원, 양천구 신정동 및 구로구 고척동 계남공원, 관악구 신림1동 관악산공원,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공원, 도봉구 쌍문동 쌍문공원, 송파구 오금동 오금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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