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도를 아름답게 가꾸는 ‘십대 공정 (프로젝트)’
라펜트l기사입력2002-10-01
북경은 2003년을 기해 “10대 녹화미화 공정(十大綠化美化工程)”을 실시하여, 도시 녹화미화 수준을 진일보적으로 향상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올해에도 북경에서는 성구(城區)와 교구(郊區) 녹화미화의 역량을 강화하여 시 중심구역의 녹화면적을 770㏊ 정도 증가시켰는데, 이것은 근래에는 볼 수 없었던 일이다. 이 10대 공정은 ‘녹색 올림픽’을 주제로 첫째, 도시 녹화분리지구의 녹화 공정을 계속하여 실시한다. 나무를 많이 식재하고, 수목을 무성하게 하고, 숲으로 둘러 싼 시구(市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녹화면적을 1,333㏊ 완성하며 녹화분리지구의 녹화 총 면적을 106㎢에 도달시킨다. 동시에 수고가 큰 교목을 위주로 혼효림 교·관목, 화초를 결합하여 중점성구·중점지구의 임목 녹지의 녹화수준을 진일보적으로 제고시킨다.
둘째, 도시 중심의 녹화 활력을 강화하여, 500m 내에 공원 녹지가 보이는 공정을 실시하는 동시에 틈만 보이면 녹색을 심고, 수직으로 녹색을 걸며 벽을 철거하여 녹색을 보이는 활동을 전개한다. 수직 녹화가 가능한 곳에는 모두 기어오르는 덩굴의 식물을 재배하여 수직녹화를 진행한다. 조건이 되는 단위는 적극적으로 둘러싸인 담을 헐어 없애고, 옥상 녹화, 옥상 화원 등을 시험한다.
셋째, 화원식(花園式) 단위(기관, 회사)활동을 개발하고 거주지, 단위 정원의 녹화미화를 강화한다. 조건이 되는 단위(기관, 회사) 정원은 모두 녹화건설활력을 강화하여 2007년 전에 모두 화원식 표준에 도달하도록 노력한다. 새로 건축하는 아파트(小區)는 규정한 대로 녹화 면적을 충분히 남겨 거주지대의 녹화건설공정을 진행한다.
넷째, 녹화우량공정(綠化精品工程)을 창건한다. 대형의 녹지, 공원, 정원, 가로와 골목, 인터체인지 및 공로, 하천양측, 풍경구 등 녹화공정을 식물재료의 다양성과 합당한 배식을 중시하여 “한 지역을 건설하면, 하나의 정품”이 되게 노력한다.
다섯째, 녹화통로공정을 실시한다. 수도는 주요 도로, 하천변 녹화를 700㎞ 완수하고 녹화 면적 10,000㏊를 증가시킨다. 여섯째, 진일보적으로 위성도시와 읍의 녹화미화를 촉진시킨다. 계속하여 원림도시와 읍을 창건하는 것을 목표로, 수도의 위성도시와 읍의 녹화미화 건설을 촉진시켜 임목녹화 면적을 2백만㎡를 증가시켜 2개 원림 위성도시와 읍을 창건한다.
일곱째, 지속적으로 방사치사(防沙治沙)공정을 실시한다. 수도 5대 풍사 위해구(危害區)인 강장, 남구, 연정하, 조백하와 대사하에 고사림 2,666㏊를 조성하고, 현재 북경에 존재하고 있는 황사지대, 자갈사주, 모래밭 등 지대에 300㏊의 초종을 파종하여 점차 북경 경내의모래먼지 근원을 제거하여 바람에 모래가 이는 상황을 완화시킨다.
여덟째, 산간지대의 녹색생태 보호영역의 건설수준을 제고시킨다. 밀운 저수지, 회유 저수지 상류의 집수구, 경서 태항산과 중점풍경구에서 산간지대의 농업 재배 구조와 결합, 조정을 하여 산지퇴경환림을 실시하여 산간지대의 녹색보호벽을 건설한다.
아홉째, 과숙림(過熟林) 갱신 개조 공정을 시작한다. 평원의 모래땅에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에 백양을 재배하였는데 어떤 것은 이미 과숙기에 들어, 생장이 정지되고 연약화되어, 경관 효과가 좋지 못하므로 내년에는 333㏊를 갱신 개조한다.
열째, 북경 대흥, 통현, 순의, 조양 등 4개 구에 관련되는 삼북 방호림(三北防護林) 건설 4기 공정을 시작하여 인공조림, 840㏊를 완수하고 170㏊의 삼림 벌채를 금지하여 삼림을 육성시킨다.
둘째, 도시 중심의 녹화 활력을 강화하여, 500m 내에 공원 녹지가 보이는 공정을 실시하는 동시에 틈만 보이면 녹색을 심고, 수직으로 녹색을 걸며 벽을 철거하여 녹색을 보이는 활동을 전개한다. 수직 녹화가 가능한 곳에는 모두 기어오르는 덩굴의 식물을 재배하여 수직녹화를 진행한다. 조건이 되는 단위는 적극적으로 둘러싸인 담을 헐어 없애고, 옥상 녹화, 옥상 화원 등을 시험한다.
셋째, 화원식(花園式) 단위(기관, 회사)활동을 개발하고 거주지, 단위 정원의 녹화미화를 강화한다. 조건이 되는 단위(기관, 회사) 정원은 모두 녹화건설활력을 강화하여 2007년 전에 모두 화원식 표준에 도달하도록 노력한다. 새로 건축하는 아파트(小區)는 규정한 대로 녹화 면적을 충분히 남겨 거주지대의 녹화건설공정을 진행한다.
넷째, 녹화우량공정(綠化精品工程)을 창건한다. 대형의 녹지, 공원, 정원, 가로와 골목, 인터체인지 및 공로, 하천양측, 풍경구 등 녹화공정을 식물재료의 다양성과 합당한 배식을 중시하여 “한 지역을 건설하면, 하나의 정품”이 되게 노력한다.
다섯째, 녹화통로공정을 실시한다. 수도는 주요 도로, 하천변 녹화를 700㎞ 완수하고 녹화 면적 10,000㏊를 증가시킨다. 여섯째, 진일보적으로 위성도시와 읍의 녹화미화를 촉진시킨다. 계속하여 원림도시와 읍을 창건하는 것을 목표로, 수도의 위성도시와 읍의 녹화미화 건설을 촉진시켜 임목녹화 면적을 2백만㎡를 증가시켜 2개 원림 위성도시와 읍을 창건한다.
일곱째, 지속적으로 방사치사(防沙治沙)공정을 실시한다. 수도 5대 풍사 위해구(危害區)인 강장, 남구, 연정하, 조백하와 대사하에 고사림 2,666㏊를 조성하고, 현재 북경에 존재하고 있는 황사지대, 자갈사주, 모래밭 등 지대에 300㏊의 초종을 파종하여 점차 북경 경내의모래먼지 근원을 제거하여 바람에 모래가 이는 상황을 완화시킨다.
여덟째, 산간지대의 녹색생태 보호영역의 건설수준을 제고시킨다. 밀운 저수지, 회유 저수지 상류의 집수구, 경서 태항산과 중점풍경구에서 산간지대의 농업 재배 구조와 결합, 조정을 하여 산지퇴경환림을 실시하여 산간지대의 녹색보호벽을 건설한다.
아홉째, 과숙림(過熟林) 갱신 개조 공정을 시작한다. 평원의 모래땅에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에 백양을 재배하였는데 어떤 것은 이미 과숙기에 들어, 생장이 정지되고 연약화되어, 경관 효과가 좋지 못하므로 내년에는 333㏊를 갱신 개조한다.
열째, 북경 대흥, 통현, 순의, 조양 등 4개 구에 관련되는 삼북 방호림(三北防護林) 건설 4기 공정을 시작하여 인공조림, 840㏊를 완수하고 170㏊의 삼림 벌채를 금지하여 삼림을 육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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