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독립공원 공사한창
라펜트l기사입력1992-01-01
서울시가 서대문구 현저동에 있는 옛 서울구치소 자리에 조성중인 ‘서대문 독립공원’이 올해 8월 15일 개관을 앞두고 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시가 서대문독립공원 조성작업에 착수한 것은 1987년으로 일제시대부터 사용돼오던 서울구치소가 의왕으로 이전함에 따라 그 부지(7천3백77㎡)를 항일운동의 역사적 유적지로 조성하자는 여론에 따라 약 500억원을 들여 부지를 사들였다.
그후 1987년 11월 서울구치소가 이전하고 공원조성의 기본계획과 실시설계, 보존대상시설 및 관련자료 조사 등이 끝나자 1988년 12월부터 보존건물의 보수와 철거대상건물 89동의 철거공사가 시작됐다.
서울시가 서대문독립공원 조성작업에 착수한 것은 1987년으로 일제시대부터 사용돼오던 서울구치소가 의왕으로 이전함에 따라 그 부지(7천3백77㎡)를 항일운동의 역사적 유적지로 조성하자는 여론에 따라 약 500억원을 들여 부지를 사들였다.
그후 1987년 11월 서울구치소가 이전하고 공원조성의 기본계획과 실시설계, 보존대상시설 및 관련자료 조사 등이 끝나자 1988년 12월부터 보존건물의 보수와 철거대상건물 89동의 철거공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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