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명동서재상 수상자 발표
라펜트l기사입력2003-12-01
건축 비평과 언론의 활성화를 위해 2002년 도시건축평론가 조영무 박사(71, 공학박사)의 기금출연으로 제정된‘명동서재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선정되어, 지난 10월 10일 간향건축사옥 마당에서 제1회 명동서재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건축비평 부문은 ‘김수근·김중업·이희태·김종성 4인의 건축론’(시공문화사 발행)을 집필한 정인하 교수(한양대)가 수상했으며, 건축언론 부문은 ‘우리시대 광장만들기(이상건축 2002년 8월호)’로 조경재 씨(전 이상건축 기자, 프리랜서)가 수상했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 각 100만원이 수여되었으며, 22명의 운영위원이 추천한 20편의 후보작에 대한 심사는 이강헌 교수(경기대 건축전문대학원), 김영섭 대표(김영섭 건축문화연구소), 박기원 편집장(월간 이상건축)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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