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원 조성 관계자들
라펜트l기사입력2007-06-01
이번호 WORKS코너에 소개된 중국전통정원 월화원 조성에 참여한 수원시청 관계자들로 사진은 앞열 왼쪽부터 임양순 공원관리팀장, 이용호 녹지공원과장, 오기영 공원계획팀장, 뒷열왼쪽부터 이종봉 생태담당, 이정훈 전기담당, 하지영 조경담당자이다.수원시 효원공원내 조성된 월화원은 경기도와 중국 광동성이 자매 결연을 맺고 상호교류의 상징으로 세운 전통정원으로, 경기도에서는 도내 시, 군에 공모를 통해 5개 지자체에서 대상지를 제출받아 1차, 2차 심의를 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수원과 이천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중국 광동성 실사단 현장방문을 통해 최종 심사를 거쳐 수원시가 대상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3년 10월 23일 중국 광동성장을 비롯 1백여명의 일행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공식을 통해 사업을 시작했으나 1년여 넘게 착공을 하지 못해 사업이 표류하기도 했다.그러나 수원시 공무원들이 중국 광동성 간 공문, 전화통화, 직접방문을 통해 사업을 촉구하여 1년 만에 사업이 재게 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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