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연수지구 힐스테이트 담당자들
라펜트l기사입력2007-06-01
이번호 WORKS코너에 소개된 충주 연수지구 힐스테이트 담당자들.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양시봉 공구장(토목), 유건상 과장(공무), 허윤창 공구장(조경), 신천균 기사(건축), 이정철 현장소장, 홍환철 공사부장, 최석호 건축1공구장, 강승규 과장(건축), 김상곤 과장(안전), 김영봉 기사(설비), 장수웅 과장(건축), 백남혁 건축2공구장, 임승욱 승암개발 소장(조경시설물), 박천기 남도조경 소장(조경식재)이다.이들은 충주에서 최초로 힐스테이트라는 브랜드를 걸고 시공되는 현장이라는 자부심으로 시공기간 내내 최선을 다했다고.그 덕분에 준공을 2개월여 앞두고 현장을 모두 마무리해 입주자 현장점검 때에 안정적인 모습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양질의 소재와 요소요소에 적합한 테마공간으로 지역적 특성을 살린 연수동 힐스테이트가 완공됨으로써 충주지역 아파트들의 외부공간에 대한 인지도가 배가되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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