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정자나무 가꾸기 사업 공모’최종 선정

전곡읍 간파리 소재 보호수인 느티나무(수령:470년)최종 선정
지원금 3천만원, 정자나무 치료 및 주변 환경 정비!
라펜트l기사입력2008-08-29

연천군은 “‘문화지킴이’를 표방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인 아름지기가 주관하는 ‘2008 아름지기와 함께하는 정자나무 가꾸기 지원사업’에 전곡읍 간파리 소재 보호수인 느티나무(수령:470년)를 신청해 최종 선정되었고 보호수 및 주변시설물 정비를 위해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심사는 재단법인 아름지기(NGO)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지난 21일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정자나무 가꾸기 사업이란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2002년부터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자연유산인 정자나무가 버려지고 사라지고 있음에, 그 의미를 되새기며 이를 지키기 위한 사업으로 2007년 파주 헤이리 느티나무를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정자나무를 치료하고, 그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제 모습을 찾도록 하고, 정자나무 주변을 마을 공동체의 중심으로 조성해 쉼터이자 만남의 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_경기도 연천군청

관련키워드l

가장많이본뉴스최근주요뉴스

  • 전체
  • 종합일반
  • 동정일정
  • 교육문화예술

인기통합정보

  • 기획연재
  • 설계공모프로젝트
  • 인터뷰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