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북아현 3재정비촉진구역 조합설립 인가

북아현 재정비 촉진지구 총 5구역 중 4구역 인가 완료
라펜트l기사입력2008-10-01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북아현 3재정비 촉진구역에 대하여 지난 26일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북아현 3재정비 촉진구역은 서울시 3차 뉴타운지구 중 가장 큰 대단지 규모인 26만2천8백90㎡으로 조합원 총 조합원 2천5백36명 중 1천9백40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서울시내 도심에 근접한 북아현 3구역은 3,631세대를 건립하여 임대주택도 618세대가 들어선다.

북아현 재정비 촉진지구는 5개 구역으로 구분되고 총면적 899,000㎡에  8,604가구가 건립된다.

현재 5개 구역 중 4개 구역이 조합설립 완료됐으며, 2개 구역은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여 검토 중에 있다.

북아현 3재정비 촉진지구는 서울시가 추구하는 고품격 도시 디자인을 표방하고 있어 개발이 완료되면 도심 속에서도 인근 안산과 어우러진 자연환경 속에서 신흥 주거단지로 급부상 할 것으로 보인다.

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은 “북아현 총괄계획가(MP), 조합, 협력사등과 정례적으로 공정회의를 개최하여 최첨단 미래지향적인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자동 집배송 시스템, 지역난방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고 밝혔다.


북아현 재정비 촉진지구 현황

구역

전체면적(㎡)

건립
세대수

인가일

비고

구역내
개발 면적(㎡)

899,000

8,604

 

 

626,162

1-1

77,020

1,004

2008. 4.29

 

1-2

59,694

805

2008. 9. 1

 

1-3

106,677

1,517

2008. 6.27

 

2

119,881

1,647

미인가

2008.9.5 신청
인가검토중

3

262,890

3,631

2008. 9.26

 

자료제공_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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