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제1구역 관리처분계획인가 처리

라펜트l기사입력2008-10-01

서울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하왕십리동 339-67번지 일대 왕십리뉴타운 제1구역이 2008년 9. 10일 관리처분계획인가가 남에 따라 개발의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사업면적 100,666.39㎡에 지하 2 ~ 지상 25층, 아파트 21개동 1,702세대(임대 333세대 포함)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게 되었다.

그동안 이 지역은 2002년도에 열악한 주거 밀집지역으로써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이번 관리처분 계획인가 신청서 요건 충족으로 왕십리뉴타운 제1구역 개발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구는 올 12월 착공에 들어가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2011년에는 입주민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는 인접경계에 왕십리 제2, 3 재개발구역이 인접하고 있어 개발이 완료되면 상왕십리 일대가 21세기 고품격 주거공간, 교육과 문화 그리고 상업ㆍ업무기능이 조화로은 매머드급 도시 랜드마크로 아파트 단지로의 변모가 기대된다.

자료제공_서울특별시 성동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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