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쓰레기매립장, 공원으로 탈바꿈
라펜트l기사입력1996-07-01
환경오염으로 인해 혐오시설로만 인식돼던 쓰레기매립장이 공원으로 조성돼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88년 시설된 3천여평의 조천쓰레기매립장은 최근 조경공사를 마침으로써 공원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는데 페타이어를 활용환 화분, 각종 조경수들이 주위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칠면조, 청둥오리, 토종닭 등 9종의 동물사육장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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