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조경학연구실 중국 답사
라펜트l기사입력2001-09-01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고려대학교 조경학연구실 (지도교수 심우경)에서는 중국답사를 다녀왔다.
심양의 중산공원과 서탑거리 등을 둘러보는 일정을 시작으로, 14시간동안 기차를 타고 연길에 도착하여 홍기 조선족민속촌, 미인송원을 답사하였는데, 특히 두만강 넘어 북한땅이 보이는 도문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7월 30일 새벽에 도착한 백두산의 천지는 맑게 개인 날씨로 그 장관을 한눈에 보여주었으며, 흑풍구와 해발 2천m에 위치한 장백폭포를 답사하고 백두산의 고산식물을 관찰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7월 31일부터는 북경의 일정이 시작되어 전통을 계승한 자죽원 공원과 중국전통건축과 아름 드리 숲이 우거진 북경대학 캠퍼스, 만수산을 등지고 남쪽으로는 곤명호를 안고 있는 이화원 등을 답사하였고, 북경식물원에 들러 사계화온실, 식충온실, 사막식물실 등의 최첨단 온실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명 13릉과 만리장성, 천단공원, 천안문 광장, 자금성을 둘러보며 그 장대함에 감탄하기도 하고, 경산공원에 올라 자금성과 북경시의 전경을 감상하였으며, 북해공원의 라마탑인 백탑과 구룡벽, 정심제를 둘러보고, 대련을 마지막으로 답사를 마쳤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중국문화를 느끼고, 전통조경을 감상하며 조경인으로서의 시야를 넓힐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시간이었다.
심양의 중산공원과 서탑거리 등을 둘러보는 일정을 시작으로, 14시간동안 기차를 타고 연길에 도착하여 홍기 조선족민속촌, 미인송원을 답사하였는데, 특히 두만강 넘어 북한땅이 보이는 도문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7월 30일 새벽에 도착한 백두산의 천지는 맑게 개인 날씨로 그 장관을 한눈에 보여주었으며, 흑풍구와 해발 2천m에 위치한 장백폭포를 답사하고 백두산의 고산식물을 관찰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7월 31일부터는 북경의 일정이 시작되어 전통을 계승한 자죽원 공원과 중국전통건축과 아름 드리 숲이 우거진 북경대학 캠퍼스, 만수산을 등지고 남쪽으로는 곤명호를 안고 있는 이화원 등을 답사하였고, 북경식물원에 들러 사계화온실, 식충온실, 사막식물실 등의 최첨단 온실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명 13릉과 만리장성, 천단공원, 천안문 광장, 자금성을 둘러보며 그 장대함에 감탄하기도 하고, 경산공원에 올라 자금성과 북경시의 전경을 감상하였으며, 북해공원의 라마탑인 백탑과 구룡벽, 정심제를 둘러보고, 대련을 마지막으로 답사를 마쳤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중국문화를 느끼고, 전통조경을 감상하며 조경인으로서의 시야를 넓힐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시간이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