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련 활동 재개 움직임 보여

라펜트l기사입력2003-01-01
‘지난 11월 23일 영남지역 6개대학 학생회장 동참한 모임 개최’
지난 11월 23일 동대구역 광장 내 카페에서 영조련 부활을 위한 모임이 개최되었다. 이번 영조련 부활모임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영남지역 4년제 10개 대학 중 6개 대학 학생회장(대구대(노동규), 영남대(신무섭), 진주산업대(김경탁, 지재홍-후임), 동아대(김화영), 동국대(박영우))과 경산대(김재근)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조련 부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논의 끝에 우선 영조련 관련 자료 부족으로 전조련의 회칙을 참고로 하여 영조련 임시회장은 대구대 노동규 학회장이 맡기로 하였으며, 2003년까지 영조련 회장의 책임을 다하기로 하였다. 
참가한 각 대학 학생회장들은 전조련 회칙(제9조(구성) 총회의 구성은 각 지구회장, 각 대학 학생회장, 각 대학간사로 구성한다)을 참고로 하여 총회를 구성하고, 12월내 체육대회 등을 통해 영조련 부활에 박차를 가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대학의 종강이 얼마남지 않아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였다. 2003년에는 영조련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학술발표회 및 요즘 조경계의 이슈가 되고 있는 조경직제에 있어서도 조경학도로서의 단합된 힘과 의지를 결집 하는 등 영조련의 체계를 정리하기위한 활동방향을 잡아나가고, 영조련뿐만 아니라 전조련의 부활에도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아직은 운영 체계가 잡히지 않아 선배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다 활발한 활동을 위해 다음카페에 영조련 카페를 개설하였으며 카페주소는 “cafe.daum.net/koreala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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