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 한반도 두루미 및 서식지 보전을 위한 활동과 동북아시아 협력
•일 시: 9월 29일(목) 19:00~21:00
•장 소: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124-22번지 풍원빌딩 2층
•발표자: 조지 아치볼드 박사(국제두루미재단 설립자)
•참가대상: 전문가, 공무원, 기술자, 학생, 시민단체 활동가 등
•주최 및 주관: 도시생태학연구센터 HUNECO
•연락처: 02-412-1242, huneco@paran.com, http://cafe.naver.com/huneco
※ 조지 아치볼드 박사 (Dr. George ARCHIBALD) 소개
1946년생, 캐나다 국적, 코넬대학교 박사
<주요 연구경력>
- 1973년 국제두루미재단 창립 이후 호주, 부탄, 중국, 이란, 인도, 일본, 한국, 러시아, 미국에 서식하는 8종의 두루미에 대해 활발한 연구 및 보전활동을 펼치고 있음. 64개국에서 900명 이상의 연구자들과 함께 총 9개의 두루미워킹그룹을 조직, 각 워킹그룹과 세부그룹들은 매 2-4년 마다 정기적인 회의를 가지고 있으며 꾸준히 연구보고서를 출간하고 있음.
- 한국의 DMZ 내 멸종위기조류 및 서식지 조사를 위해 1975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후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음. 현재 일본 조선대학교,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 CNN과 함께 북한의 두루미 서식지를 복원하는 지속가능한 농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주요 수상경력>
UNEP/CMS Champion (2008), 알도 레오폴드 상 (2007), 인디애나폴리스 상 (2006), 소통리더쉽 상 (1993),
UNEP Global 500 (1987), 세계자연보전기금(WWF) 금메달 (1985), 맥아더 상 (1984) 등 다수.
국제두루미재단 홈페이지 http://www.savingcran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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