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주) 조직 개편
라펜트l기사입력1998-02-01
삼성에버랜드(주)(대표 허태학)는 지난해 12월 26일 국제통화기금(IMF) 시대를 맞아 조직 슬림화와 마케팅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 사업부를 통합한 대사업부제를 도입하고 수종사업 발굴을 위한 벤처조직을 운영키로 했다.
삼성에버랜드는 이에 따라 조경사업부와 신규개발사업부(사업부장 허백열)를 환경개발사업부로 통합 운영키로 했다.
또한 경영지원실과 리조트사업부, 빌딩엔지니어링사업부는 종전체제를 유지하되 안양과 동래골프장사업부를 골프문화사업부로 재편하고 단체급식부를 유통사업부로 통합시켰다.
이에 따라 에버랜드의 조직은 종전 10개 사업부, 19개 담당, 1백2팀에서 6개 사업부, 17개 담당, 67팀으로 슬림화됐다.
삼성에버랜드는 이에 따라 조경사업부와 신규개발사업부(사업부장 허백열)를 환경개발사업부로 통합 운영키로 했다.
또한 경영지원실과 리조트사업부, 빌딩엔지니어링사업부는 종전체제를 유지하되 안양과 동래골프장사업부를 골프문화사업부로 재편하고 단체급식부를 유통사업부로 통합시켰다.
이에 따라 에버랜드의 조직은 종전 10개 사업부, 19개 담당, 1백2팀에서 6개 사업부, 17개 담당, 67팀으로 슬림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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