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에 전국최초 난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8-08-01
한국 춘란의 최대 분포지역인 전남 함평군에 전국 최초로 대규모 난(蘭)공원이 들어선다.
전남 함평군은 무분별한 채취로 멸종위기에 놓인 한국춘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2002년까지 6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대동면 운교리 일대 6만2천여평 부지에 난공원을 조성키로 하고 최근 공사에 들어갔다.
이 난공원에는 6천4백여평 규모의 난동산과 한국 춘란을 비롯한 각종 난류의 전시·배양을 위한 난증식배양온실, 전시관, 유통센터 등이 들어서며 수영장 등 각종 레포츠 시설과 농업박물관, 야영장, 숙박시설 등도 마련해 종합관광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함평군은 이 공원이 조성되는대로 읍내에 산재하는 판매업소를 공원내 유통센터로 모아 전시·판매하고 각종 자생란을 대량 배양해 일반인들에게 분양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무분별한 채취로 멸종위기에 놓인 한국춘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2002년까지 6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대동면 운교리 일대 6만2천여평 부지에 난공원을 조성키로 하고 최근 공사에 들어갔다.
이 난공원에는 6천4백여평 규모의 난동산과 한국 춘란을 비롯한 각종 난류의 전시·배양을 위한 난증식배양온실, 전시관, 유통센터 등이 들어서며 수영장 등 각종 레포츠 시설과 농업박물관, 야영장, 숙박시설 등도 마련해 종합관광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함평군은 이 공원이 조성되는대로 읍내에 산재하는 판매업소를 공원내 유통센터로 모아 전시·판매하고 각종 자생란을 대량 배양해 일반인들에게 분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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