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가사문화 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0-02-02
전남 담양군은 소쇄원과 식영정 등 조선시대 정자(亭子)문화와 가사문화의 유적지를 하나로 연결한 테마역사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담양군에 따르면 소쇄원에 한국정원의 변천사와 정자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마련하고, 식영정이 있는 고서면일대에는 옛 선비정신과 풍류를 음미할 수 있는 서당골 등 전통문화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내년 상반기에 완공될 남면가사문학관에는 선조들의 각종 유품과 자료 등이 전시되며 국악과 연극 등을 할 수 있는 공연장과 향토사료관도 건립된다.
담양군에 따르면 소쇄원에 한국정원의 변천사와 정자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마련하고, 식영정이 있는 고서면일대에는 옛 선비정신과 풍류를 음미할 수 있는 서당골 등 전통문화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내년 상반기에 완공될 남면가사문학관에는 선조들의 각종 유품과 자료 등이 전시되며 국악과 연극 등을 할 수 있는 공연장과 향토사료관도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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