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생태·문화관광도시로 개발
라펜트l기사입력2001-05-01
인천 강화도가 생태 및 문화관광도시로 개발된다.
인천시는 국토연구원이 제출한 강화종합발전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장기 도시계획을 수립, 관광자원 개발에 나선다고 지난 3월 26일 밝혔다.
강화도는 크게 역사문화권과생태휴양관광권, 삼산휴양관광권등 3개 지역으로 개발된다.
역사문화권은 내가면 고천리 일대를 중심으로 용흥궁 등 역사 유적지를 정비하며 태권도공원과 자연사박물관의 유치도 추진하고, 생태휴양관광권은 전등사와 마니산, 여차리 갯벌지역 등을 관광벨트로 묶을 계획이다.
삼산휴양권은 보문사와 섬돌모루, 민머루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주축으로 각종 휴양시설의 조성을 추진키로했다.
인천시는 국토연구원이 제출한 강화종합발전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장기 도시계획을 수립, 관광자원 개발에 나선다고 지난 3월 26일 밝혔다.
강화도는 크게 역사문화권과생태휴양관광권, 삼산휴양관광권등 3개 지역으로 개발된다.
역사문화권은 내가면 고천리 일대를 중심으로 용흥궁 등 역사 유적지를 정비하며 태권도공원과 자연사박물관의 유치도 추진하고, 생태휴양관광권은 전등사와 마니산, 여차리 갯벌지역 등을 관광벨트로 묶을 계획이다.
삼산휴양권은 보문사와 섬돌모루, 민머루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주축으로 각종 휴양시설의 조성을 추진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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