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투시형 담장설치
라펜트l기사입력2001-05-01
경남 진주시가 투시형담장 설치운동을 벌여 시내 전 지역이 쾌적한 환경으로 바뀔 전망이다.
시는 시 전체에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는 운치있는 전원도시로 가꾸기 위해 내달부터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존 폐쇄형 담장을 개방형으로 바꾸는 투시형담장 설치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투시형담장은 △담장과 마당을 조경을 겸한 녹지공간으로 조성△수벽(도랑)을 설치하고 수목을 심는 방법 △나무벽을 설치하는 방법 △콘크리트나 목재·철구조물을 이용해 안이 보이도록 설치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가 있다.
현재 동사무소와 시청에서 투시형담장 교체신청자를 받고 있는데 시는 전체공사비의 30%를 지원해 일반가정뿐 아니라 시내에 있는 공공건물 전체로 이 운동을 확대실시한다는 방침이며, 특히 연차사업으로 계속 이 운동을 벌여 나갈 계획인데 담장교체를 신청하는 시민들이 많아 앞으로 3~4년 후에는 시 전체의 담장이 녹지공간으로 바뀐 쾌적한 전원도시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시는 시 전체에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는 운치있는 전원도시로 가꾸기 위해 내달부터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존 폐쇄형 담장을 개방형으로 바꾸는 투시형담장 설치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투시형담장은 △담장과 마당을 조경을 겸한 녹지공간으로 조성△수벽(도랑)을 설치하고 수목을 심는 방법 △나무벽을 설치하는 방법 △콘크리트나 목재·철구조물을 이용해 안이 보이도록 설치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가 있다.
현재 동사무소와 시청에서 투시형담장 교체신청자를 받고 있는데 시는 전체공사비의 30%를 지원해 일반가정뿐 아니라 시내에 있는 공공건물 전체로 이 운동을 확대실시한다는 방침이며, 특히 연차사업으로 계속 이 운동을 벌여 나갈 계획인데 담장교체를 신청하는 시민들이 많아 앞으로 3~4년 후에는 시 전체의 담장이 녹지공간으로 바뀐 쾌적한 전원도시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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