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기술전 및 한·중·일 그린 비즈니스 엑스포
라펜트l기사입력2001-07-01
총 16개국 226개 환경 관련 업체가 참가한 제 23회 국제환경 기술전 및 제 1회 한·중·일 그린비즈니스 엑스포가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립환경연구원, 한국자원재생공사, 환경관리공단, 환경보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보전협회(회장 김상하)가 주관했는데, 특히, 2000년 2월 한·중·일 3국의 환경장관 회의에서 합의된 환경산업라운드 테이블의 일환으로 3국이 3년 주기로 순회하면서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한·중·일 그린비즈니스 엑스포가 동시에 개최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중·일 3국의 환경산업정책, 환경기술개발 현황 및 환경산업·기술 협력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한편, 국제환경기술전에는 수질, 대기, 폐기물, 소음·진동,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기 및 제품, 재활용 처리기, 측정분석기기, 환경 관련 약품, 환경 벤처, 컨설팅분야, 환경친화상품 등의 업체에서 참가했는데, 환경기술의 경쟁력 촉진 및 기술개발자와 수요자간의 정보교류로 환경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조경분야에서는 (주)예원과 한국론타이(주)가 참가하였다.
한편, 국제환경기술전에는 수질, 대기, 폐기물, 소음·진동,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기 및 제품, 재활용 처리기, 측정분석기기, 환경 관련 약품, 환경 벤처, 컨설팅분야, 환경친화상품 등의 업체에서 참가했는데, 환경기술의 경쟁력 촉진 및 기술개발자와 수요자간의 정보교류로 환경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조경분야에서는 (주)예원과 한국론타이(주)가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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