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문화관광타운 조성 본격화
라펜트l기사입력2002-07-01
오는 2011년까지 최고 50층 규모의 초고층호텔과 차이나타운, 게임파크 등이 들어서는 ‘뚝섬문화관광타운’조성계획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최근 뚝섬지구단위계획 용역과 함께 각종 영향평가도 실시하는 등, 뚝섬문화관광타운 조성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뚝섬문화관광타운’이 들어설 성동구 성수동 1가 685번지 일대 35만평의 지구단위계획구역에는 지구단위계획 용역 사업자를 선정,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2011년까지 2천6백70억원을 들여 뚝섬 일대 국·시유지 30만2천평과 사유지 4만8천평 등 모두 35만평 부지에 5천6백평 규모의 차이나타운과 초고층호텔을 비롯한 관광숙박시설, 주상복합건물 등이 들어선다.
또한 게임파크와 엔터테인먼트존과 장기체류 외국인을 위한 서비스 아파트, 승마공원, 생태·문화·수변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최근 뚝섬지구단위계획 용역과 함께 각종 영향평가도 실시하는 등, 뚝섬문화관광타운 조성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뚝섬문화관광타운’이 들어설 성동구 성수동 1가 685번지 일대 35만평의 지구단위계획구역에는 지구단위계획 용역 사업자를 선정,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2011년까지 2천6백70억원을 들여 뚝섬 일대 국·시유지 30만2천평과 사유지 4만8천평 등 모두 35만평 부지에 5천6백평 규모의 차이나타운과 초고층호텔을 비롯한 관광숙박시설, 주상복합건물 등이 들어선다.
또한 게임파크와 엔터테인먼트존과 장기체류 외국인을 위한 서비스 아파트, 승마공원, 생태·문화·수변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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