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삼림불법훼손 늘어,

라펜트l기사입력1994-01-01
포천군 내촌면 내리산 63 임야 3천2백여㎡는 인근 주민이 진입로를 내기위해 멋대로 삼림을 파헤쳐 버렸으며 골프장공사가 진행중인 포천군과 파현면 화현리 일대에도 골프장측이 임야 1백여㎡를 훼손하는 등 곳곳에서 임야불법훼손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들은 단속에 적발되도 원상회복을 하지않고 있는 상태이다.
관련키워드l

네티즌 공감 (0)

의견쓰기

가장많이본 사진

인포21C 제휴정보

  • 입찰
  • 낙찰
  • 특별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