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미개발 자연녹지 현황
라펜트l기사입력1992-08-01
서울지역 중 택지로 개발가능한 자연녹지는 가서구 공항·발산지구의 1백31만평을 포함, 모두 2백60만평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이들 녹지는 개발을 위한 관계부처와의 협의가 지연되고 있거나 투자가치가 적은 곳들이지만 정부의 정책변화에 따라 개발이 이뤄질 경우 약 15만 가구의 주택을 새로 건립할 수 있는 면적이다.
이들 자연 녹지에 대한 개발 유보사유를 지구별로 보면 공항발산지구는 공항로 주변의 고도제한, 상암지구는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 안정화 대책 미수립, 문정 장지 방배 개포지구는 군사보호지역 인접 등이다.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이들 녹지는 개발을 위한 관계부처와의 협의가 지연되고 있거나 투자가치가 적은 곳들이지만 정부의 정책변화에 따라 개발이 이뤄질 경우 약 15만 가구의 주택을 새로 건립할 수 있는 면적이다.
이들 자연 녹지에 대한 개발 유보사유를 지구별로 보면 공항발산지구는 공항로 주변의 고도제한, 상암지구는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 안정화 대책 미수립, 문정 장지 방배 개포지구는 군사보호지역 인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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