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보호지역 지정
라펜트l기사입력1993-06-01
환경처는 희귀 동·식물 서식지인 강원도 태백시의 대성산 대덕산 일대와 전라남도 광양군 백운산 지역 등 2곳을 ‘자연 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89년 지정된 낙동강 을숙도 철새도래지, 지리산 피아골 계곡, 강원도 태백시 대암산 고층 습원 등 3곳을 포함, 자연생태계보호구역은 5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대성산 일대는 대성쓴풀 등 희귀식물 16종, 미기록 곤충 13종 등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학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
백운산 지역은 백운산, 백운백나무, 백운쇠물푸레 등 특산 및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서매, 독수리, 황조롱이 등 7종의 조류들도 서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89년 지정된 낙동강 을숙도 철새도래지, 지리산 피아골 계곡, 강원도 태백시 대암산 고층 습원 등 3곳을 포함, 자연생태계보호구역은 5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대성산 일대는 대성쓴풀 등 희귀식물 16종, 미기록 곤충 13종 등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학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
백운산 지역은 백운산, 백운백나무, 백운쇠물푸레 등 특산 및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서매, 독수리, 황조롱이 등 7종의 조류들도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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