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남면에 관광지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4-08-01
경북 경주 양남면 신대리 일대에 대단위 관광지가 조성된다.
교통부가 승인한 경주 양남관광지정 및 조성계획안에 따르면 오는 2000년대초까지 총 2천8백2억원을 투입 4단계로 나눠 이일대 약 1백10만평에 골프장 동물원 숙박시설 위락시설 등을 갖춘 대단위 종합휴양관광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교통부는 경주군을 사업시행 주체로 해 토목기반시설중 도로축조 및 포장 하수도시설 배수공 등 일부시설을 공공자본으로 건설하고 나머지 시설은 민자를 유치해 시행키로 했다.
단계별 투자계획을 보면 오는 96년까지의 1단계 기간중에는 토목기반시설을 건설하고 2~4단계인 1997 ~ 2002년이후에는 화훼공원 및 야생동물방사공원, 동물원, 승마장 민자위락 ? 편익시설 등을 건설한다.
교통부가 승인한 경주 양남관광지정 및 조성계획안에 따르면 오는 2000년대초까지 총 2천8백2억원을 투입 4단계로 나눠 이일대 약 1백10만평에 골프장 동물원 숙박시설 위락시설 등을 갖춘 대단위 종합휴양관광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교통부는 경주군을 사업시행 주체로 해 토목기반시설중 도로축조 및 포장 하수도시설 배수공 등 일부시설을 공공자본으로 건설하고 나머지 시설은 민자를 유치해 시행키로 했다.
단계별 투자계획을 보면 오는 96년까지의 1단계 기간중에는 토목기반시설을 건설하고 2~4단계인 1997 ~ 2002년이후에는 화훼공원 및 야생동물방사공원, 동물원, 승마장 민자위락 ? 편익시설 등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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