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공원내 복합문예공간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4-08-01
「서울의 몽마르뜨 언덕」으로 알려진 강서구 우장산 근린공원내 화가의 거리 일대가 복합문화 예술공간으로 꾸며진다.
강서구는 공원의 구민회관 주변 숲과 산책로를 포함한 9백60평에 기획 ?공연장, 전문가 전시장, 주민의 장을 갖춘 문화의 광장을 조성, 구민의 날인 오는 9월 1일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획 ?공연장에는 이동식 야외무대가 설치돼 숲을 배경으로 음악회, 시낭송회 등이 개최되며 전문가 전시공간에는 기둥형 전시패널, 전용화랑이 마련된다.
또 시민들이 아마추어 예술활동을 하는데 제공할 주민의 장에 그림판, 낙서판 등을 비치키로 했다.
관련키워드l

네티즌 공감 (0)

의견쓰기

가장많이본게시물

인포21C 제휴정보

  • 입찰
  • 낙찰
  • 특별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