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사 주변 사적휴양지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4-11-01
전남 여천공단에 인접한 흥국사 일대가 휴식공간과 편익시설을 갖춘 사적휴양지로 탈바꿈하게 됐다.
여천시는 호국뷸교의 성지로 알려진 흥국사의 저수지 주변을 근로자와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곳은 남해종합개발이 공사를 맡아 오는 12월까지 완공하게 되는데 9천4백50평의 부지에 총 2억원을 투입하여 산책로와 주차장을 설치하게 되며 파고라등의 편익시설을 24곳에 마련한다.
또 저수지를 준설해 자연식 보도를 설치하고 교량도새로 놓게 되며 철쭉등 7종의 조경수 3JS5백여그루를 심게 된다.
여천시는 호국뷸교의 성지로 알려진 흥국사의 저수지 주변을 근로자와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곳은 남해종합개발이 공사를 맡아 오는 12월까지 완공하게 되는데 9천4백50평의 부지에 총 2억원을 투입하여 산책로와 주차장을 설치하게 되며 파고라등의 편익시설을 24곳에 마련한다.
또 저수지를 준설해 자연식 보도를 설치하고 교량도새로 놓게 되며 철쭉등 7종의 조경수 3JS5백여그루를 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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