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일원 ‘세계도시’개발
라펜트l기사입력1995-10-01
수도권 신공항이 들어설 영종도의 배후지원단지 50만평을 포함, 주변 용유도와 무의도 등 총 8백 40만평이 오는 2020년까지 국제업무 정보통신 물류중심의 ‘세계도시’로 개발된다.
총 3조 6천 3백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3단계로 나뉘어 시행될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특별 제정과 함께 민간 및 정부 투자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세계도시 개발공사(가칭)’가 설립된다.
총 3조 6천 3백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3단계로 나뉘어 시행될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특별 제정과 함께 민간 및 정부 투자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세계도시 개발공사(가칭)’가 설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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