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란 최대 분포지 함평에 난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9-05-01
전라남도 함평군은 대동면 운교리 일대 6만2천여평에 난동산과 난 전시관, 배양온실 및 조직배양실, 순화배양온실 등이 갖추어진 난공원을 2002년까지 조성키로 했다고 지난 4월 5일 밝혔다. 또한 이와함께 나비 생태관, 삼림욕장, 레포츠시설, 농업박물관, 도예학습장 등도 들어서게 된다.
함평군은 춘란의 국내 최대 분포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곳으로, 이번 난공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난공원이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공원조성을 위해 중국의 난포공원, 일본의 플라워파크, 홍콩의 해양공원 등을 답사, 선진기술을 최대한 반영키로 했다.
함평군은 춘란의 국내 최대 분포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곳으로, 이번 난공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난공원이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공원조성을 위해 중국의 난포공원, 일본의 플라워파크, 홍콩의 해양공원 등을 답사, 선진기술을 최대한 반영키로 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