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대가야 역사테마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9-09-01
대가야 유적지인 경북 고령에 ‘대가야 역사테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고령읍 지산동 사적 제79호 지산리 고분군 일대와 사적 제61호 주산성, 대가야순장묘 전시관이 있는 주산일대 등 1백76만㎡에 조성될 이 테마공원은 내년부터 2006년까지 1백80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가야문화관과 야외공연장, 대가야역사 체험관, 가야관, 대가야 제1관문, 고분군 전망대 등을 설치
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곳에는 악성 우륵을 상징하는 야외공연장을 건립, 가야금을 상설 공연하는 한편, 대가야역사 체험관을 조성, 대장간과 전통가마 등을 설치해 대가야의 대표적인 철기와 토기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공원입구인 고령읍연조리에는 조선시대 8대 객사의 하나인 가야관을 복원하고 고령읍 쾌빈동 시가지 입구에는 너비 30m, 높이 10m인 대가야 제1관문을 세우기로 했다.
고령읍 지산동 사적 제79호 지산리 고분군 일대와 사적 제61호 주산성, 대가야순장묘 전시관이 있는 주산일대 등 1백76만㎡에 조성될 이 테마공원은 내년부터 2006년까지 1백80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가야문화관과 야외공연장, 대가야역사 체험관, 가야관, 대가야 제1관문, 고분군 전망대 등을 설치
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곳에는 악성 우륵을 상징하는 야외공연장을 건립, 가야금을 상설 공연하는 한편, 대가야역사 체험관을 조성, 대장간과 전통가마 등을 설치해 대가야의 대표적인 철기와 토기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공원입구인 고령읍연조리에는 조선시대 8대 객사의 하나인 가야관을 복원하고 고령읍 쾌빈동 시가지 입구에는 너비 30m, 높이 10m인 대가야 제1관문을 세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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