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휀스, 디자인개념 조경용 울타리 개발
라펜트l기사입력1998-04-01
대진휀스(대표 김태오)가 최근 국내 처음으로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조경용 울타리를 개발했다.
“디자인 메쉬 펜스”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기둥을 연결하는 볼트너트대신 알루미늄소재의 밴드를 채용, 울타리의 높이와 경사각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둥에 패여있는 여러개의 홈중 하나를 선택, 밴드를 결합함으로써 높낮이를 맞출 수 있으며 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코너의 각도 역시 임의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 바둑판 모양의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울타리판이 물결모양의 디자인으로 고안됐으며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회사상호 또는 로고도 적용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디자인 메쉬 펜스”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기둥을 연결하는 볼트너트대신 알루미늄소재의 밴드를 채용, 울타리의 높이와 경사각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둥에 패여있는 여러개의 홈중 하나를 선택, 밴드를 결합함으로써 높낮이를 맞출 수 있으며 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코너의 각도 역시 임의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 바둑판 모양의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울타리판이 물결모양의 디자인으로 고안됐으며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회사상호 또는 로고도 적용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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