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20개 나무시장 개설
라펜트l기사입력1998-04-01
나무심기 계절을 맞아 경기도내에 20여개 나무시장이 개설되었다.
임업협동조합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권선2지구에 3천여평 규모의 나무시장이 지난 3월 5일 문을 연데 이어, 9일 김포군 김포읍 장기리 등 15일까지 18개 시·군에서 20개 나무시장이 개설되었다.
국민식수기간인 이달 말까지 운영되는 이 나무시장은 지역별 실정에 따라 조경수와 관상수, 유실수, 산림수 등 1백여종의 나무들과 묘목이 판매된다.
장미 묘목은 그루당 2천~2천5백원, 철쭉은 1천5백∼2천원, 대추나무와 감나무는 1천5백~2천5백원 등 시중가격보다 30% 정도 싸게 판매된다.
임업협동조합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권선2지구에 3천여평 규모의 나무시장이 지난 3월 5일 문을 연데 이어, 9일 김포군 김포읍 장기리 등 15일까지 18개 시·군에서 20개 나무시장이 개설되었다.
국민식수기간인 이달 말까지 운영되는 이 나무시장은 지역별 실정에 따라 조경수와 관상수, 유실수, 산림수 등 1백여종의 나무들과 묘목이 판매된다.
장미 묘목은 그루당 2천~2천5백원, 철쭉은 1천5백∼2천원, 대추나무와 감나무는 1천5백~2천5백원 등 시중가격보다 30% 정도 싸게 판매된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