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규 이사

라펜트l기사입력1998-02-01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중인 극동건설의 김현규 이사가 최근 삼호기술공사로 자리를 옮겼다.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 795-1, 전화 : (02)592-8400, 팩스 : (02)592-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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