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역사 야외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8-11-01
폐광지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석탄역사 야외공원이 강원도 삼척에 조성된다.
삼척시는 60~70년대 국내에너지자원의 원동력이며 지역 경기를 주도해온 석탄산업이 원자력등 대체에너지 개발로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90년대부터는 역사의 뒤안길로 밀려나 사라질 것으로 보여, 석탄역사를 관광자원화해 이를 공원의 형태로 보존하기로 했다.
공원에는 채탄, 굴진, 연탄제조, 광차합승 등 체험시설과 함께 조경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휴식공간도 마련해 관광을 겸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에따라 삼척시는 99년부터 20억원을 들여 석탄산업의 고장인 도계읍 느티나무주변의 대한석탄공사 사택부지 5천여평에 광산개발과 생산공정 시설을 갖춘 석탄역사공원을 조성키로 하고 대한석탄공사등 관계기관과 협의에 들어갔다.
삼척시는 60~70년대 국내에너지자원의 원동력이며 지역 경기를 주도해온 석탄산업이 원자력등 대체에너지 개발로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90년대부터는 역사의 뒤안길로 밀려나 사라질 것으로 보여, 석탄역사를 관광자원화해 이를 공원의 형태로 보존하기로 했다.
공원에는 채탄, 굴진, 연탄제조, 광차합승 등 체험시설과 함께 조경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휴식공간도 마련해 관광을 겸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에따라 삼척시는 99년부터 20억원을 들여 석탄산업의 고장인 도계읍 느티나무주변의 대한석탄공사 사택부지 5천여평에 광산개발과 생산공정 시설을 갖춘 석탄역사공원을 조성키로 하고 대한석탄공사등 관계기관과 협의에 들어갔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