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군민 만남의 장소’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8-11-01
해남군은 오는 11월 신축건물로 이전하는 해남경찰서 부지와 구 교육청 부지 3천4백여평의 군청 앞 광장에 1백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휴식공간과 지하주차장을 만들어 군민 만남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민광장은 내년초 공사에 착수 3천여평의 녹지공간에 분수대·조각공원·벤치 등이 설치될 계획인데 거리쉼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지하2층 3천3백평에 4백여대의 주차장을 시설,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상에는 문화복지센터를 만들어 생활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군민광장은 내년초 공사에 착수 3천여평의 녹지공간에 분수대·조각공원·벤치 등이 설치될 계획인데 거리쉼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지하2층 3천3백평에 4백여대의 주차장을 시설,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상에는 문화복지센터를 만들어 생활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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