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암선사유적지 공원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0-05-01
동해안 최초의 덧무늬(융기문)토기 등 신석기유물 1백여점이 출토된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일대 사유지 5만여㎡가 문암 선사유적지 공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고성군에 따르면 이 공원에는 움집 등 야외전시장과 의식주, 수렵, 어로 등 선사시대의 생활상을 재현한 생활공간 등이 들어서게 되며, 기반 편의시설로 진입로 정비, 주차장, 조경공사 등도 시행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총 2백40억원의 예산을 투입, 2010년까지 이 공원을 조성할 방침인데, 더불어 2백50평 규모의 박물관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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