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몽골 고비사막 나무심기
라펜트l기사입력2000-10-01
산림청이 몽골 고비사막 등에서 대규모 조림사업을 벌인다.
신순우 산림청장은 지난 8월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몽골 제1차 임업협력자문회의’에 참석, 반즈라지 몽골 자연환경부 차관과 양국간 황사현상 예방을 위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양측 대표는 고비사막 등의 황폐지역이 매년 봄마다 한국에 황사와 대기오염 피해를 유발하는 것에 공감하고 사막화방지협약(UNCCD), 지구환경금융(GEF)등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와 연대, 조림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조림사업 예정지는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1994년부터 일본비정부기구(NGO)인 GHF가 이미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산림청은 황사 예방을 위해 1998년 몽골 자연 환경부와‘임업협력약정’을 체결, 사막화방지와 산림생태계보호 등의 협력을 추진키로 합의한바 있다.
신순우 산림청장은 지난 8월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몽골 제1차 임업협력자문회의’에 참석, 반즈라지 몽골 자연환경부 차관과 양국간 황사현상 예방을 위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양측 대표는 고비사막 등의 황폐지역이 매년 봄마다 한국에 황사와 대기오염 피해를 유발하는 것에 공감하고 사막화방지협약(UNCCD), 지구환경금융(GEF)등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와 연대, 조림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조림사업 예정지는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1994년부터 일본비정부기구(NGO)인 GHF가 이미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산림청은 황사 예방을 위해 1998년 몽골 자연 환경부와‘임업협력약정’을 체결, 사막화방지와 산림생태계보호 등의 협력을 추진키로 합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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