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도시공간디자인 연구실 해외연수참가
라펜트l기사입력2000-11-01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조경학전공 도시공간디자인연구실(지도교수 : 김신원)의 김민정, 강태순(석사과정) 그리고 송주현(학부과정)은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이하 편의연대)에서 주관하는 편의시설 시민대학과 전문아카데미 과정(3월 20일∼8월 7일까지)을 수료하고, 지난 9월 5일부터 20일까지 15박 16일동안 수료수강생들과 각각 독일, 영국·프랑스의 해외편의시설을 탐방하고 돌아왔다.
이번 해외연수는 우리나라 조경현실에 적용이 극히 미진했던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건축물과 도시공원을 포함한 외부공간, 선진장애인정책, 그리고 장애인을 먼저 고려하는 문화 등을 장애인들과 같이 견학하고, 여행하고, 느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15일간 영국, 프랑스에서는 파리와 런던의 편의시설을 경험하고자 휠체어, 뇌성마비 장애인과 함께 루브르박물관, 베르사이유궁전 등의 관광명소를 돌아보았으며, 각 나라의 장애인 협회를 방문하여 기관을 견학하고,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베를린, 하노버, 뮌휀 등의 각 지역을 돌며, 장애인들에 대한 여러 도시의 배려를 공공기관과 같은 건축물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수단, 공원 등의 도시외부공간 곳곳에서 경험하였으며, 공영 수영장, 하노버 EXPO 등의 여러 기관과 행사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들은 다녀와서 느낀 지식과 정보를 편의연대, 전문연구위원, 김신원 교수와 함께 장애인이 갈수 있는 곳을 알려주는 해외여행책자를 발간하고, 서울시 무장애공간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국내현실에 적용시킬 예정이다.
이번 해외연수는 우리나라 조경현실에 적용이 극히 미진했던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건축물과 도시공원을 포함한 외부공간, 선진장애인정책, 그리고 장애인을 먼저 고려하는 문화 등을 장애인들과 같이 견학하고, 여행하고, 느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15일간 영국, 프랑스에서는 파리와 런던의 편의시설을 경험하고자 휠체어, 뇌성마비 장애인과 함께 루브르박물관, 베르사이유궁전 등의 관광명소를 돌아보았으며, 각 나라의 장애인 협회를 방문하여 기관을 견학하고,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베를린, 하노버, 뮌휀 등의 각 지역을 돌며, 장애인들에 대한 여러 도시의 배려를 공공기관과 같은 건축물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수단, 공원 등의 도시외부공간 곳곳에서 경험하였으며, 공영 수영장, 하노버 EXPO 등의 여러 기관과 행사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들은 다녀와서 느낀 지식과 정보를 편의연대, 전문연구위원, 김신원 교수와 함께 장애인이 갈수 있는 곳을 알려주는 해외여행책자를 발간하고, 서울시 무장애공간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국내현실에 적용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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