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 불교체험명소로 특화
라펜트l기사입력2001-01-01
팔공산과 비슬산이 각각 불교, 유교문화 체험을 곁들인 환경친화적인 생태관광권으로 개발된다.
또 약령시는 도심권 테마관광지로 조성된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22일대구경북개발연구원이 마련한 이같은 관광자원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2003년까지 지역 관광자원을 대폭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달성군의 비슬산권과 팔공산의 동화사권을 현재의 음식점, 숙박업소 등 유흥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자연하천, 자연산림공원 등 생태관광지구로 중점 육성키로 했다.
팔공산은 특히 동화사, 파계사, 부인사, 갓바위 등을 연결, 불교문화 체험 관광명소로 특성화하며, 인근 불로동 고분군은 민가를 철거하고 선사유적 박물관 등을 건립하는 등 역사관광지로 정비된다. 또한 도동 측백수림에는 학습원을 조성하고 연중 관광객이 많은 갓바위지역에는 레저, 편의시설을 늘릴 계획이다.
이밖에 약령시는 내년부터 차없는 거리 또는 일방통행구역으로 바꾸고 일주문, 쌈지공원, 전통 조형미의 가로등 등을 설치해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테마관광명소로 개발키로 했다.
또 약령시는 도심권 테마관광지로 조성된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22일대구경북개발연구원이 마련한 이같은 관광자원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2003년까지 지역 관광자원을 대폭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달성군의 비슬산권과 팔공산의 동화사권을 현재의 음식점, 숙박업소 등 유흥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자연하천, 자연산림공원 등 생태관광지구로 중점 육성키로 했다.
팔공산은 특히 동화사, 파계사, 부인사, 갓바위 등을 연결, 불교문화 체험 관광명소로 특성화하며, 인근 불로동 고분군은 민가를 철거하고 선사유적 박물관 등을 건립하는 등 역사관광지로 정비된다. 또한 도동 측백수림에는 학습원을 조성하고 연중 관광객이 많은 갓바위지역에는 레저, 편의시설을 늘릴 계획이다.
이밖에 약령시는 내년부터 차없는 거리 또는 일방통행구역으로 바꾸고 일주문, 쌈지공원, 전통 조형미의 가로등 등을 설치해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테마관광명소로 개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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