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미술전 “무당개구리의 울음”개최
라펜트l기사입력2002-08-01
생태환경을 표현한 미술 작품을 통해, 생태의 귀중함을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무당개구리의 울음’이란 제목으로 개최된다.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회화, 판화, 사진, 조각, 설치·영상 미술 등 1백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으로 인한 환경문제 및 환경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담은 작품들이 주로 전시되며, 환경에 관심이 많은 국내외 미술가 41명이 참여했다.
참여작가는 안병석, 김재홍, 이강화, 강효명, 성동훈, 앙드레베슬러(프랑스), 팀 커티스(미국), 안케 멜린(독일) 등이며, 이번 전시는 크게 ‘도시 및 사회환경’과 ‘자연환경’, ‘순환하는 자연’으로 나누어 이뤄진다.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회화, 판화, 사진, 조각, 설치·영상 미술 등 1백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으로 인한 환경문제 및 환경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담은 작품들이 주로 전시되며, 환경에 관심이 많은 국내외 미술가 41명이 참여했다.
참여작가는 안병석, 김재홍, 이강화, 강효명, 성동훈, 앙드레베슬러(프랑스), 팀 커티스(미국), 안케 멜린(독일) 등이며, 이번 전시는 크게 ‘도시 및 사회환경’과 ‘자연환경’, ‘순환하는 자연’으로 나누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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