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아시안게임 후속 10대 사업선정
라펜트l기사입력2002-11-01
부산시는 지난 14일 부산아시안 게임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속적 지역 발전으로 연결시키기 위해「포스트 아시아드 10대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포스트 아시아드 10대 사업」은 아시아드 타워 건립 등 아시아드 기념사업, 부산 브랜드 마케팅 사업, 남북간 교류 협력사업, 국제교류 협력사업, 시민스포츠 타운 조성, 2016년 올림픽 유치 등이다.
부산시는 황령산 등에 부산의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망탑인 ‘아시아드 타워’를 민자유치 방식으로 건설하고, 북측 ‘만경봉 92호’정박을 기념하는 1만여㎡ 규모의 ‘통일아시아드공원’을 다대포항 주변에 조성할 계획이다. 통일아시아드 공원은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연내 조성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는 황령산 등에 부산의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망탑인 ‘아시아드 타워’를 민자유치 방식으로 건설하고, 북측 ‘만경봉 92호’정박을 기념하는 1만여㎡ 규모의 ‘통일아시아드공원’을 다대포항 주변에 조성할 계획이다. 통일아시아드 공원은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연내 조성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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