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시민공원 추진 갈등
라펜트l기사입력2002-11-01
인천시는 2001년 말 문학종합경기장과 문학야구장 건설로 숭의종합경기장과 도원야구장의 주요 기능이 축소됐다고 판단하여 이 지역을 시민종합 휴식공간으로 개발할계획이다. 이에 대해 인천지역 체육계는 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이들 경기장을 보존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여 논란을 빚고 있다. 그러나 인천시는 종합경기장과 야구장 부지에 공원과 녹지대 등을 조성해 인천 최대의 시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종합 쇼핑몰 등 편의시설을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인천발전연구원에 ‘숭의동 종합경기장 및 주변지역 정비방안 연구’라는 제목으로 용역을의뢰해 놓은 상황이며, 연구 결과가 나오는대로 시민 공청회 등을 거쳐 구체적인 개발 방향을 확정한 뒤 곧바로 공사에 들어가 내년 중에 시민에게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천발전연구원에 ‘숭의동 종합경기장 및 주변지역 정비방안 연구’라는 제목으로 용역을의뢰해 놓은 상황이며, 연구 결과가 나오는대로 시민 공청회 등을 거쳐 구체적인 개발 방향을 확정한 뒤 곧바로 공사에 들어가 내년 중에 시민에게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키워드l
















